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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행공 1식에 부친 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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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29 17:31 조회1,3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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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始無終太虛氣
끝도 없고 시작도 없는 우주의 기운이여

品物得之正性命
만물이 그 기운을 얻어 생명을 바로 하는구나!

天地相交水火濟
하늘과 땅이 서로 사귀매 수화가 고르게 되며

眞氣活運先天竅
진기가 선천의 동굴에 활기있게 운행되누나!

陰陽交合中氣生
음과 양이 사귀어 합하매 중기가 생하고

一氣周流天地人
그 기운이 하늘과 땅, 사람을 두루 유통하누나.

仁柔制强控萬馬
어질고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제압하니 만마리 말을 끄는 듯하고,

至恭擊天通光明
지극한 공경심으로 하늘을 받치니 광명과 통하네.

善心神力推兩壁
선한 마음, 신령스런 힘으로 창공을 미니

浩然之氣呑宇宙
호연한 기상이 우주를 삼키네.

大氣 ** 還成銀灣 (*시:물이름 시, *환:소용돌이 칠 환)
하늘의 큰 기운 휘몰아 굽이치니 은하수가 활처럼 휘고

斥雲揚光鎭激渦
구름을 헤쳐 광명을 펼치며 거친 소용돌이를 잠재우누나!

天地人元更一合
천, 지, 인의 으뜸 기운 다시 하나로 합하며

精氣神寶歸本源
정, 기, 신의 참 보배가 근원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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